What you expect

더하우스1932에서는 시대를 초월한 매력적인 여러 공간들에서 최고의 커피와 함께 소통의 경험, 휴식의 경험, 또다른 즐거운 경험들을 하게 됩니다. 

The House 1932는 누군가에겐 그냥 많은 커피숍들중 하나일 뿐입니다. 누군가에겐 근대문화유산을 감상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누군가에겐 문화공간입니다. 누군가에겐 오랜 역사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공간입니다. 누군가에겐 진정성을 가진 바리스타들이 정성들여 만들어낸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곳입니다. 누군가에겐 만남의 장소입니다. 누군가에겐 한 가족의 애환과 흥망성쇠를 겪었던 보금자리였습니다.


The House 1932의 공간은 앞으로 계속 시대에 맞게 적응하며 진화하는 모습을 보일 것입니다.


공간 : 연면적 140여평의 3개층 



People

운영책임 : 성민제 (現 아주대학교 경영대학 교수, 前 미국 Duke대학교 교수)


 바리스타 : 박상화 (헤드 바리스타), 김현지(바리스타/로스터), 김지훈(바리스타), 이승준(바리스타)


공간디자인 : 박수남 (現 (주)상상도가 대표, 前 SBS 미술감독)


Equipment


로스팅 머신: Probat P5 probatone

샘플로스터 : Ikawa sample roaster

에스프레소 머신: Lamarzocco Linea PB 3그룹

콜드브루 머신: 원더치 Onedutch

푸어오버 머신: Poursteady 5 그룹

자동탬퍼: Puq press auto tamper

그라인더 : 미토스 원, 라마르조꼬 vulcano on demand, 말코닉 EK43

기타 : 색도계 Lighttels CM-1000, 수율측정기 VST TDS, 아카이아 Or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