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2년 일제시대에 만리동에 지어진 적산가옥. 일본인 인쇄소 사장의 사택과 미군정장관 겸 사단장의 사택으로 사용되었다가 한국전 후 정치인 가족이 계속 거주하며 한 가족의 보금자리 역할을 했던 곳. 잠시 어떤 회사의 사무공간으로 사용되었던 곳. 주택의 역할을 하며 세월의 흐름 속에 생명력을 지켜온 공간으로서 그 안에 존재했던 많은 사람들의 인생과 스토리들을 기억하는 장소입니다. 

(주)더하우스1932의 설립이유는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역사속의 스토리와 매력적인 구조를 가진 주택이 개조되어 이제 많은 사람들이 시간의 흐름속에 살아남고 진화한 공간의 매력을 감상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입니다. 20년경력의 전 SBS미술감독이 디자인한 공간에서 현 경영학 교수가 경영시스템을 만들어 최고의 바리스타들이 커피를 제공하고 있는 (주)더하우스1932 에서 많은 사람들이 즐거움, 소통, 휴식 등의 의미있는 경험을 최상의 커피와 함께 즐길수 있기를 바랍니다. 매력적인 공간에서의 매력적인 커피를 경험해 보세요.

 (주)더하우스1932는 무생물인 주택이 시대가 변함에 따라 역할이 변하고 진화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합니다. 더하우스1932가 지속적으로 매력적인 공간으로 진화하기 위해서 올바른 커피문화를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척박한 한국의 커피산업속에서 벤치마킹 될 수 있는 경영모델을 제시하며 '맛있는 커피' 를 넘어 커피가 여러 즐거운 경험속에 녹아있는 만드는 주체도 제공받는 주체도 상호 즐거운 패러다임을 만들고자 합니다.

Business

한국의 커피시장은 전형적인 red ocean으로 대단히 과열된 경쟁구도속에 생존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프랜차이즈 커피가 대세가 되면서 표준화된 커피가 '커피맛'의 기준을 만들고 있는 기이한 커피문화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더하우스1932 (The House 1932)는 이런 척박한 환경에서 올바른 커피문화를 만들어 지속가능한 경영을 가능케하는 시스템을 만들고자 합니다. 'The House 1932'가 만들고자 하는 커피문화는 1."PRIDE" 즐겁게 일하면서 자부심을 가진 바리스타, 2. "QUALITY" 우수한 생두로 roasting을 하고 제대로 추출이 된 맛있는 커피, 3. "POSITIVE" 긍정적인 분위기와 서비스, 4. "EXPERIENCE" 편안하고 쾌적한 공간에서의 소통의경험, 커피의 체험, 등을 통한 5. "SATISFACTION" 궁극적인 고객 만족을 이끌어 내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더하우스1932 커피문화의 5대 요소

1. Pride : 바리스타가 자부심을 가지고 맛있는 커피를 만들수 있는 환경과 시스템을 만드는 것.

2. Quality : 최상 품질의 생두 + 최적의 로스팅 + 최적의 추출

3. Positive : 활기차고 생동감 있는 긍정적 분위기 조성

4. Experience : 공간이 가진 매력을 최대한 끌어내어 편안함속에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장소 조성.

5. Satisfaction : 궁극적인 고객만족추구


키워드: 만리동, 중림동, 만리동카페, 만리재로, 서울역, 서울로7017, 적산가옥, 스페셜티카페, 로스터리카페